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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8개 읍·면 군정설명회 시작

군정 운영방안 알리고 주민의 소리 청취

  • 웹출고시간2018.01.14 14:53:57
  • 최종수정2018.01.14 14:53:57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은 15∼19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는 군정 설명회를 연다.

이번 군정 설명회는 군정 운영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의 세부계획을 알리고 주민의 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형태로 진행된다.

군정 설명회 일정은 15일 대강면을 시작으로 16일 단성면과 단양읍, 17일 어상천면과 영춘면, 18일 매포읍과 적성면, 19일 가곡면이다.

군 관계자는 "군정 설명회 자리에서 청취된 다양한 의견과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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