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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14 14:59:26
  • 최종수정2018.01.14 14:59:26

지난 12일 안동순(오른쪽 두번째)회장과 이흥규(오른쪽 첫번째) 회장이 괴산군청을 방문해 나용찬 군수에게 장학금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괴산] 괴산군 감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흥규·안동순)가 지난 12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훌륭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괴산군민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폐농약병 및 폐 영농자재와 파지, 헌옷, 공병 등 재활용자원 10여 t을 모아 300 여 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올해 초 면내 22개 마을별 저소득 가정에 각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흥규 회장은 "올해에도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자원 수집으로 깨끗한 괴산을 만드는데 새마을 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며, "감물면 사례를 나머지 10개 읍·면에도 잘 전달해 자원도 모으고 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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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재민(主權在民) 지방분권시대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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