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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삼탄역, 제1회 힐링 숲 삼탄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8~22일까지 장려상 이상 수상작 33점 전시

  • 웹출고시간2018.01.09 13:00:14
  • 최종수정2018.01.09 13:00:19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윤성련)는 8~22일까지 삼탄역 맞이방에서 제 1회 힐링 숲 삼탄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33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 코레일충북본부
[충북일보=충주]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윤성련)는 8~22일까지 삼탄역 맞이방에서 제 1회 힐링 숲 삼탄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경제 및 삼탄 테마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18일 삼탄역 일원에서 열린 제1회 힐링 숲 삼탄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선정된 '장려상' 이상 3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삼탄역 자연경관 및 기차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첫 행사임에도 불구, 전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2월 13일 충주역에서 시작한 이후 삼탄역으로 순회 시행하는 것으로, 삼탄역 맞이방에서 언제든 관람이 가능하다.

코레일 삼탄역은 이번 전시회 이후 사생대회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삼탄역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기차여행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남궁택 삼탄역장은 "이번 전시회로 어린이의 시각으로 바라본 삼탄 테마역의 아름다움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탄역에서는 올해 전시회를 시작으로 관광객에게 삼탄역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적극 발굴 시행하겠다" 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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