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반기문 마라톤대회 참가하세요"

서울, 수원,울산, 금산 등 마라톤대회장 찾아 홍보

  • 웹출고시간2018.01.08 12:49:33
  • 최종수정2018.01.08 12:49:33

지난 7일 여수마라톤대회를 찾아 오는 4월에 열리는 반기문마라톤대회 현수막들어 홍보하고 있다.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제12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전국 마라톤 대회 개최지를 찾아 현장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서현 문화홍보과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마라톤 홍보단'을 구성해 지난 7일 제13회 여수마라톤 대회를 찾아 현장홍보를 했다. 앞으로도 서울, 수원, 울산, 금산, 경남 하동 등 전국에서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장을 찾아 각 대회 참가자들에게 반기문 마라톤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음성군체육회도 이달 말(28일) 있을 고성 전국마라톤대회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홍보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3월 12일 마라톤 접수마감일까지 문화홍보과와 음성군 체육회는 전국 마라톤대회 현장을 찾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할 것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제12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는 오는 4월 8일에 음성군 종합운동장 앞 광장에서 개최되며, 대회 참가 신청과 문의는 홈페이지(www.반기문마라톤.kr) 방문과 음성군 체육회(043-872-1145)를 통해 하면 된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주권재민(主權在民) 지방분권시대 열자"

[충북일보] 정부가 올해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 분권 로드맵 실행에 착수한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1월 초 권역별 토론회를 마무리하고 수렴된 지역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 정리해 로드맵(안)을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지방분권의 시작은 헌법 개정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지방분권, 자치분권의 주체임에도 대통령 임기를 결정하는 권력구조 개편 개헌에 관심이 쏠려있다. 본보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남기헌 충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남 교수는 대통령직속 중앙인사위원회 자체평가위원과 충북지방자치학회 회장, 충북행정학회,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지방자치에 기여해 왔다.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헌법개정 국민 투표가 예고돼 있다. 지방분권이 실현될 날이 머지않았다. 지방분권 개헌의 목적과 중요성은? -지방분권은 지방자치의 전제조건이다. 그간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는 지방의 특성을 살린 지방정부운용이라기 보다는, 중앙정치권의 지방통제수단으로 지방자치를 실시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에 불어 닥친 촛불 민심은 두 가지 방향에서 국가개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