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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가연성 외장재 사용 건축물 441곳 전수조사

  • 웹출고시간2018.01.01 15:48:37
  • 최종수정2018.01.01 15:48:37

세종시청 캐릭터.

[충북일보=세종] 세종시소방본부는 "이달말까지 드라이비트(Drivit) 등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건축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세종시내 주택 439곳과 목욕탕 2곳 등 총 441곳이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130명의 사상자가 난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2015년)와 최근 발생한 제천 화재는 드라이비트 공법과 필로티 구조 탓에 불이 순식간에 번져 피해가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조사는 기존 건축물은 물론 시공 중인 건축물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키 위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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