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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1 16:09:49
  • 최종수정2018.01.01 16:09:49
[충북일보] 새해가 되면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부쩍 는다.

그러나 주변의 흡연 유혹과 금단 현상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청주시는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돕는다.

청주시 보건소는 6주 프로그램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주 1회 상담과 금연보조제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직장과 학교, 특히 여성이 많은 감정노동자들을 위해서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함께 운영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새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자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들은 금연클리닉을 찾아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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