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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1 13:16:14
  • 최종수정2018.01.01 13:16:14

1일 오전 3시16분께 영동군 양강면 A(50) 씨의 농가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영동소방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영동] 새해벽두부터 영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전 3시16분께 영동군 양강면 A모(50) 씨의 농가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났다.

이 불로 주택 1동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타 2천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진화됐다.

집 주인 A씨는 "새벽에 밖에서 타닥 거리는 소리가 나 나가보니 부엌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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