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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31 19:53:29
  • 최종수정2017.12.31 19:53:29
[충북일보=충주] 충주경찰서는 지난 27일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력 용의자인 노부부의 막내아들 A(4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이후 연락이 끊긴 A씨를 이날 10시 35분께 시민의 제보를 받아 충주시 풍동의 한 도심에서 검거했다.

A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부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토지 매도 문제로 노부부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조사를 벌여 혐의가 드러나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사법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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