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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1 13:29:46
  • 최종수정2018.01.01 13:29:46

신강섭(오른쪽) 옥천부군수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 자리에서 옥천군장학금 100만원을 김영만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옥천] 신강섭 옥천부군수가 29일 이임식을 갖고 1년간의 부단체장직을 마무리했다.

군은 신 부군수가 충청북도 정기인사에서 1일자로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며 충북도 행정국으로 자리를 옮겨 군청 대회의실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신 부군수는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옥천의 지역인재육성을 돕기 위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헤어짐을 아쉬워 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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