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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열 신임 농협영동군지부장 취임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 위해 최선

  • 웹출고시간2018.01.01 14:53:47
  • 최종수정2018.01.01 14:53:47
[충북일보=영동]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순열 신임 농협영동군지부장(56·사진)은 취임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그는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농협구현을 위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사회공헌활동,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배 지부장은 1981년 농협중앙회 영동군지부에 입사해 옥천군지부, 제천시지부, 보은군농정지원단장, 영동군농정지원단장 등을 두루역임했다

영동군 학산면이 고향으로 학산상고를 졸업한 배 지부장은 2010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농협중앙회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가족으로 부인 김정희씨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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