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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해 도내서 7시40분께 관측 가능

맑은 하늘상태 보일듯

  • 웹출고시간2017.12.31 06:00:15
  • 최종수정2017.12.31 06:00:15
[충북일보] 충북의 2018년 첫 해는 오전 7시40분을 전후해 볼 수 있겠다.

28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월 1일 해돋이 시간은 소백산·추풍령 7시39분, 충주·제천 오전 7시41분, 청주 오전 7시42분 등이다.

새해 첫날인 1일 동해 먼바다에 낮은 구름이 끼겠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하늘 상태를 보여 해돋이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시간은 충주 오후 5시20분, 청주 오후 5시23분으로 예보됐다.

연말인 29~31일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5~8도다.

30일 밤부터는 도내에 눈 또는 비가 내리다 31일 오전부터 차차 그치겠다.

1일은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워지겠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예상 적설량 등은 저기압 이동경로와 기온 분포에 따라 유동적"이라며 "연휴 기간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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