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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8 09:29:54
  • 최종수정2017.12.28 09:29:54
[충북일보=청주] 청주상당경찰서는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 안내대에서 직원을 폭행하고 난동을 피운 A(34)씨를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밤 10시50분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안내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직원 B(48)씨 뺨을 때리고, 테블릿 PC 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에 "술에 취한 상태로는 응급실 진료가 곤란하다고 하자 지갑으로 얼굴을 때리고, 테블릿 PC를 부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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