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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7 18:19:17
  • 최종수정2017.12.27 18:19:17

충북도와 대한노인회의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치매운동본부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는 27일 대한노인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치매운동본부 발대식에서 대한노인회와 '치매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치매운동본부를 설치하고 치매예방 사업을 상호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와 대한노인회는 240만 명의 대한노인회 회원을 비롯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치매검사 및 예방 사업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 치매 예방사업에 대한노인회가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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