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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6 13:27:50
  • 최종수정2017.12.26 13:27:50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이 '2017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사항 업무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국토교통부 평가 결과, 군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에서 전국 최초로 모바일을 이용한 바른땅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에서 민원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지적재조사 홍보, 마을안길 재산권 해결, 경계불부합 토지 소유자 합의 유도 등에서도 성과를 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디지털 지적을 통한 주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동의서 징구가 완료된 탄부면 대양리 573필지 66만8천854㎡에 대해 충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을 내년도에 추진할 예정이다.

보은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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