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3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12.20 16:11:42
  • 최종수정2017.12.20 16:11:42

'2017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에서 우수기업·유공자로 선정된 참석자들이 인증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는 20일 '2017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을 열고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20곳과 유공자 10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수기업 인증과 우수시군 및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업체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우대(0.5% 금리인하) △해외판촉 지원우대 △지방세 세무조사유예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보은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제천시, 옥천군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은 재정 인센티브로 각각 1억 원과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

이어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작년 도내 60세 이상 노인고용비율은 41.5%로 전국평균(39.3%)를 웃돌았다.

올해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실적은 2천420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

[충북일보]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체육회는 더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정 사무처장은 2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체육회의 현실을 직시해보면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선체제가 출범했지만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재정·재산 등 물적자원은 더욱 빈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완전한 체육자치 구현을 통해 재정자립기반을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한다는 것이 정 사무처장의 복안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위기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정 사무처장은 "학교운동부의 감소는 선수양성의 문제만 아니라 은퇴선수의 취업문제와도 관련되어 스포츠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음으로 대학운동부, 일반 실업팀도 확대 방안을 찾아 스포츠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행사성 등 현장업무는 회원종목단체에서 치르고 체육회는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시책이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정책 지향적인 조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임기 동안의 성과로는 △조직정비 △재정자립 기반 마련 △전국체전 성적 향상 등을 꼽았다. 홍보팀을 새로 설치해 홍보부문을 강화했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