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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나라, 충북도지사 표창

공장 건설로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아기 기저귀 기부 등

  • 웹출고시간2017.12.14 16:49:42
  • 최종수정2017.12.14 16:49:42
[충북일보] '깨끗한나라'가 지역 투자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깨끗한나라는 음성군에 국내 최고의 위생과 안전성을 갖춘 물티슈와 패드 생산 공장을 건설했다.

이 업체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왔다.

지난해에는 청주 지역의 영아를 위한 아기 기저귀를 기탁하고 포항 이재민 돕기에 화장지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과 안전을 항상 생각하며 고객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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