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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06 14:20:29
  • 최종수정2017.12.06 14:20:29

보은문화원 문화교실 작품전시회에서 보은군 및 문화원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보은문화원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작품발표회에서는 드럼, 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풍물 민요, 가야금 고전무용 등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오는 10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작품전시회에는 서예 44점, 한국화 20여 점을 비롯한 각종 공예품이 선보여진다.

보은문화원은 올해 서예, 한국화, 사진, 한지공예, 기타, 색소폰 등 22개 과목을 운영해 3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보은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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