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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06 14:00:17
  • 최종수정2017.12.06 14:00:17

신윤경

한송초중 교사

[충북일보=제천] 제천 한송초중학교 국어과 신윤경 교사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 창의교육 우수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학생중심의 수업 변화를 이끌어낸 창의교육 우수사례'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 교사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창의 교육'이라는 소주제 아래 '나와 삶의 연결고리를 찾아 떠나는 문학 여행'이라는 이야기로 2015년부터 한송중학교에 근무하며 국어교육과 독서교육에 대해 심도 있게 추진한 결과를 토대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직접 교육에 접목한 활동들을 위주로 실천 수기를 작성했다.

전교생이 10명인 소규모 학교이지만 학생, 교사와 함께하는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독서 활동들을 구안하고 적용하는 등 교육에 열의를 쏟은 바 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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