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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04 17:24:45
  • 최종수정2017.12.04 17:24:45
[충북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2018년에 재배할 벼 보급종과 봄감자(춘기분) 우량종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벼의 품종별 공급량은 오대 116t, 운광 15t, 대보 35t, 초청 394.02t, 삼광 360.56t, 하이아미 43t이며, 소독종자와 미소독종자를 구분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되며, 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보급종 봄감자(춘기분)의 품종별 공급량은 수미 335.06t, 하령 0.5t이다.

공급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20kg 박스당 3만1천960 원이고 내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공급된다.

양춘석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시군마다 신청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 후 기간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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