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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기업체 현장 소통

중원산단 내 ㈜천보, ㈜대원포리머 방문

  • 웹출고시간2017.11.22 17:25:00
  • 최종수정2017.11.22 17:25:00

조길형 충주시장이 기업체 현장 소통행정을 위해 22일 충주시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내 ㈜천보(대표 이상율)와 ㈜대원포리머(대표 기중선)를 방문했다.

[충북일보=충주] 조길형 충주시장이 기업체 현장 소통행정을 위해 22일 충주시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내 ㈜천보(대표 이상율)와 ㈜대원포리머(대표 기중선)를 방문했다.

1997년 창업한 ㈜천보는 2007년 10월 중원산단에 충주공장을 설립했다.

LCD 및 반도체용 첨가제 등 중간체 합성공정 개발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원료 의약품 및 전자재료를 생산해 삼성SDI, 동우화인켐 등 유수의 회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1980년 설립 후 2008년 8월 충주로 확전 이전한 ㈜대원포리머는 친환경 접착제 및 계면활성제 등 기능성 접착제 분야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두 기업은 2013년부터 저소득가정의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충주사랑ㆍ행복나눔' 사업에 동참하며 따뜻하고 희망찬 충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조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장 시설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투자와 우수한 제품 생산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충주시는 '찾아가는 기업친화프로그램' 일환으로 대원포리머 야외 행사장에서 중원산단 입주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을날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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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