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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1.15 12:10:42
  • 최종수정2017.11.15 12:10:42
괴산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오전 9시 청안면사무소 광장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현장포럼=오후 2시 괴산읍사무소

보은군
△보훈가족 정기 진료=오전 7시 40분 대전보훈병원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오전 10시 보은읍 중앙사거리

영동군
△U1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과의 간담회=오전 10시 30분 군청소회의실

옥천군
△(사)대한노인회옥천군지회 대의원 임시총회=오전 10시 관성회관
△호국정신함양 김규홍선생 한국독립운동 학술대회=오후 3시 도립대 미래관

음성군
△음성군 조례규칙심의회= 오전 8시50분 군청 상황실

단양군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예방 캠페인=오전 9시 단양구경시장 일원.

제천시
△선배시민대학&어르신한방건강지원서비스 현장학습=오전 8시 청남대.
△7회 한국서예협회 제천지부 회원전=오전 10시 제천문화원.
△농업발전연찬회=오전 10시30분 농업기술센터.
△지역민 관광역량 강화 교육=오후 2시 수산면 체험휴양마을.

진천군
△2018년 상반기 영양플러스 사업설명회 = 오전 11시 진천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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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