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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1.15 12:11:21
  • 최종수정2017.11.15 12:11:21
△조길형 충주시장=오전 11시 울산광역시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총회에 참석

△나용찬 괴산군수=오전 11시 감물면 계담서원에서 열리는 제향 참석, 오후 1시 울산시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총회 참석.

△신강섭 옥천부군수=오전 8시 30분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조례규칙심의회 참석.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공유재산심의회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11시 군청 현관에서 영동 한돈협회 돼지고기 기탁식 참석. 오후 5시 40분 레인보우연수원에서 열리는 노인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 특강.

△이근규 제천시장=오후 2시 청풍레이크호텔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인지도자 대회 참석.

△류한우 단양군수=오후 1시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총회 참가.

△ 홍성열 증평군수=오전 11시 명덕정사에서 애국지사 연병호 선생 추모제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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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