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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평섭 전 세종시정무부시장, 15일 공주 충현서원서 강연

  • 웹출고시간2017.11.14 16:42:01
  • 최종수정2017.11.14 16:42:01

변평섭 전 세종시정무부시장.

ⓒ 세종시
[충북일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일인일색 수요사랑방'이 15일 저녁 7시부터 충현서원(공주시 반포면 공암리 369-2 )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랑방은 변평섭(77) 전 세종시정무부시장이 '나의 인생 사모작, 그리고 칼럼'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남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cihc.or.kr/museum)에 올라 있다. ☏041-856-8608



공주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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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