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오는 21일 팽현숙 초청 반기문 아카데미 개최

14번 실패 끝에 찾아온 성공 노하우

  • 웹출고시간2017.11.14 11:31:42
  • 최종수정2017.11.14 11:31:42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오는 21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팽현숙 개그우먼 출신의 CEO를 초청해 '귀찮은 것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11월 반기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성군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팽현숙씨는 19세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20살에 KBS개그맨으로 데뷔이후 수차례의 사업 실패 끝에 전국 70개의 순대국밥집 체인점 대표인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또 12월 19일에는 권혁한 전 서울대학교병원 겸임 교수를 초청해 '면역력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반기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음성군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전화(871-3142) 또는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ife.eumseong.go.kr)로 신청하면 강의 개시 전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팽현숙씨의 열정 넘치는 강의는 참석자들에게 자신감과 강한 동기를 부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