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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1.05 14:27:54
  • 최종수정2017.11.05 14:27:54

제1회 충주YMCA대항 청소년 풋살대회가 4일 충주 탄금풋살경기장에서 500여명이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충북일보=충주] 충주지역 초·중·고생 및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어 주기위해 마련한 제1회 충주YMCA대항 청소년 풋살대회가 4일 충주 탄금풋살경기장에서 500여명이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고등부 7개팀, 중등부 7개팀, 초등부 6개팀이 참가, 조별 예선 리그를 통해 조별 1,2위팀이 상호 준결승 및 결승경기를 통해 우승을 가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윤바울 충주 YMCA이사장과 김권중사무총장, 대회장인 유관섭사회체육사업위원회 위원장,김관섭 부위원장,이은대충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조길형충주시장, 이종갑충주시의히의장, 최근배 충주시의회의원 등이 참석, 축하했다.

유관섭 대회장은 "요즘 청소년들이 운동부족으로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의 성장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 같다 "며 "이번 풋살대회를 통해 친구끼리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갖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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