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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29 15:36:50
  • 최종수정2017.10.29 15:36:50
[충북일보=진천] 진천군 공직자 100여명이 지난 28일과, 29일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태양광특화사업단 직원 10여명은 28일 덕산면 합목리 상목경로당을 찾아 실내외 청소를 실시했다. 경로당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 패널과 인버터 등 계통연계시설을 점검하면서 사업단의 업무 특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봉사활동을 했다.

같은 날 진천읍 직원 30여명도 진천읍 가산리 주구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환경정미와 어르신 네일아트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민원과 직원 20여명도 초평면 장척마을 경로당을 찾아 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29일에는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20여명이 백곡면 상송경로당을 찾아 묶은 때를 제거하고 시설 외부 환경정비를 했다.

진천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인 '행진'회원 50여명도 농다리를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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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심의보 충청대 교수

[충북일보]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본인 스스로는 상당히 진보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지만, 교육의 중립적 가치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 그동안 자천타천(自薦他薦)격으로 내년 충북교육감 출마가능성이 전망됐던 심의보 충청대 교수. 그는 본보 인터뷰를 통해 출마입장을 공식화했다. 심 교수의 교육적 철학이 듣고 싶었다. 심 교수는 거침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마치 오랫동안 준비한 소신을 풀어놓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향은 어디인가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학천리가 고향이다. 강내면에 태어나 강내면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는 월곡초등학교를 나왔다. 중학교는 대성중, 고등학교는 청주공고를 졸업했다. 대학은 청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청주대학교 법학과에 들어갔다." ◇사회활동을 많이 했다 "청주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에서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노력을 많이 했다. 또 흥사단 활동을 고등학교 2학년부터 했다. 청주 고등학생 아카데미를 초대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충북하나센터장을 역임했는데 "충북하나센터는 통일부 지정 센터다. 지역으로 전입하는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초기 집중교육과 사후 지원을 통해 자립, 자활 기반을 조성하는 북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