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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창립 60주년

시원한 청풍·휘 등 명품 주류 생산

  • 웹출고시간2017.10.12 18:34:11
  • 최종수정2017.10.12 18:34:11
[충북일보] 충북소주가 12일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1858년 창립된 충북소주는 충북의 대표 향토기업이라는 신념 아래 지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충북소주의 대표 브랜드인 '시원한 청풍' 소주는 예부터 물 좋기로 유명한 초정 청정지역의 지하 천연암반수로 만들어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또, 천연 100년근 산삼을 조직 배양한 '휘'와 프랑스 브랜디 원액을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만든 '블루와'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시원한 청풍'과 '휘'는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에서 은상을, S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은상과 동상을,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조성호 충북소주 대표는 "지난 60년을 함께 해준 도민들께 감사하다"며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다시 한 번 힘찬 도약을 하겠다"고 말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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