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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초등학교 신축공사 낙찰자 선정

충북업체 대홍건설㈜ 등 지역의무공동도급

  • 웹출고시간2017.10.12 17:16:34
  • 최종수정2017.10.12 17:16:34
[충북일보] 충북지방조달청은 '(가칭)두촌초등학교 신축공사' 낙찰자로 충북업체인 대홍건설㈜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낙찰금액은 93억6천38만 원으로 대표사이자 충북업체인 대홍건설㈜이 50%의 지분을 따냈다. 그 구성원사인 에스티엑스건설㈜이 25%, 삼화건설㈜이 25%씩 공동수급체를 결성해 최종 낙찰을 받았다.

충북도교육청이 지역의무공동도급으로 발주한 이번 공사는 충북혁신도시에 (가칭)두촌초등학교를 신축하는 공사로서 착공일은 이달 23일, 준공 예정일은 2019년 2월14일이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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