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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2 15:46:30
  • 최종수정2017.10.12 15:46:30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추석연휴였던 지난 7일 오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옆의 붉게 물든 단풍나무잎이 흰구름이 떠 있는 푸른 가을하늘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가을 세종시의 단풍은 오는 10월 16일께부터 들기 시작한 뒤 27일 전후로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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