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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 '아트청주2017' 오는 15일 개막

옛 청주연초제조창 3층에서 8일간 진행
신인미술상에 유재희·주미영 작가 선정

  • 웹출고시간2017.10.12 15:34:15
  • 최종수정2017.10.12 15:34:15
[충북일보=청주] 청주를 대표하는 미술시장인 '아트청주2017'이 개막한다.

청주미술협회가 주관하고 아트청주2017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아트청주는 오는 15일 오후 3시 개막식을 갖고 22일까지 8일간 '2017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옛 연초제조창 3층에서 진행된다.

아트청주에서는 지역의 역량 있고 개성 있는 신진작가 2명을 선정해 '청주신인미술상'을 수여한다.

올해 신인상의 주인공은 유재희 작가와 주미영 작가가 선정됐다.

유재희 작가는 충북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현대 여성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여성만의 취향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한다.

주미영 작가는 서원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을 했다. 주 작가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소재들을 오일 파스텔로 재구성하여 정감 있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조근영 청주미술협회장은 "청주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며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와 해외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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