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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2 14:52:20
  • 최종수정2017.10.12 14:52:20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은 12일 영동읍 난계국악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공직풍토의 확산과 공직자들의 올바른 청렴인식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이 강사로 나서 '투명한 조직 세상을 바꾸는 청렴'의 주제로 행동강령 위반행위, 공익 침해행위 등 직무수행 과정에서 일어나기 쉬운 위법사항의 사례소개 후 청탁 응대법에 초점이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평소 궁금하고 모호했던 상황의 여러 가지 구체적 사례들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생하게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으로 건전하고 엄중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영동군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 공직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법령을 이해하는 것 뿐만아니라 구성원들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동군 산하 전 직원이 동참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청렴 캠페인, 청백-e 시스템, 군민고충처리위원회, 군민감사관제, 민원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행정신뢰 제고와 깨끗한 공직문화 개선에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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