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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2 14:38:41
  • 최종수정2017.10.12 14:38:41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이 국유재산 관리 우수기관으로 우뚝 섰다.

12일 군에 따르면 12~13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재개발원(충남 아산)에서 개최하는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국유재산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워크숍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국유재산 관계기관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해 새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에 대해 바로 알고, 국유재산 관리를 위한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국의 국유재산 관리 우수기관(5개) 및 개인(25명)에 대한 업무유공 표창 시상식이 있었으며, 군은 이 자리에서 당당히 전국의 많은 자치단체를 제치고 체계적인 국유재산 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군은 행정재산 상시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e-나라재산시스템의 국유재산대장 데이터 전수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국유재산 실태조사와 유휴·미활용 재산의 철저한 관리 등 효율적 국유재산대장 정비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유재산은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재산이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 상황과 지적공부를 대조해 용도, 실태 등의 일치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수시로 오류를 바로 잡아, 선진 국유재산 관리체계 기틀을 잡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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