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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산업단지 분양 '탄탄대로'

투자금액 140억 원, 신규고용 86명

  • 웹출고시간2017.10.12 14:50:53
  • 최종수정2017.10.12 14:50:53
[충북일보=보은] 충청북도와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주)성덕, 인스파이어케미칼(주)은 12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산업단지에 140억 원 규모의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2개 기업과의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96%의 보은산업단지 분양을 달성했으며 조기 분양 완료를 눈 앞에 뒀다.

농업회사법인 (주)성덕은 논산에 있는 김치 및 절임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9천539㎡ 부지에 60억 원을 투자해 58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인스파이어케미칼(주)은 계면활성제를 제조하는 업체로 청주에서 보은산업단지로 이전해 7천350㎡ 부지에 80억 원을 투자하고 28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이번에 협약한 2개 기업과 보은군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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