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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1 13:42:27
  • 최종수정2017.10.11 13:42:27

지난해 열린 음성인삼축제장에서 수삼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금왕읍 응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음성인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송두한) 주관으로 제5회 음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대 인삼주산지에서는 열리는 제5회 음성인삼축제는 '건강한 삶, 나눔의 행복'이란 주제로 첫날 오전 11시 개장식과 오후 7시 개막식을 필두로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도시 소비자를 위한 생산자 어울마당과 락 페스티벌이, 셋째 날에는 음성군주민자치작품발표회와 다문화 노래 및 장기자랑이, 넷째 날에는 재즈&힙합공연과 음성인삼가요제가 마지막 날에는 품바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축제기간 전국 최고품질의 인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인삼직거래판매장이 운영된다.

또한 인삼품평회 수상작 전시, 홍삼제품 및 인삼약초 전시, 인삼튀김과 인삼막걸리, 인삼한과, 홍삼인절미 만들기 및 시식, 인삼공예품 만들기 체험, 인삼비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행사가 5일간 드라마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제5회 음성인삼축제가 관내 인삼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음성군이 인삼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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