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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0 21:07:12
  • 최종수정2017.10.10 21:07:12
[충북일보] 은빛 억새가 흔들리는 계절이다. 청주의 상징인 무심천을 걷는 사람들에게 억새풀 군락은 장관(壯觀)이다. 억새풀은 흔들려도 80만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청주시정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오늘 우리는 또 다시 흔들리는 청주시정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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