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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0 18:27:45
  • 최종수정2017.10.10 18:27:45
[충북일보] 김경배(㈜한국종합건설 대표이사·사진) 대한적십자사 충북도지사 부회장이 30대 신임 지사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지난달 27일 합의 추대된 김 신임 회장은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본사의 인준을 거쳐 공식 취임이 결정됐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0년 9월 30일까지다.

취임식은 충북적십자사 연차대회가 열리는 오는 11월13일 오후 2시 충북지사 2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7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상임위원으로 적십자와 인연을 맺었다. 또 지난 2003년에는 한건복지재단을 설립해 사회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 충북도 도민대상,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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