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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0 17:54:28
  • 최종수정2017.10.10 17:54:28
[충북일보=세종]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 10일 '노랑어리연꽃(Water fringe yellow floatingheart·荇菜)'이 활짝 피어 있다.

얕은 물에서 자라는 노랑어리연꽃은 줄기를 통해 물과 바닥에 산소를 공급해 수질을 개선하고 , 수서생물의 먹이 겸 서식처 역할도 한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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