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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0 09:34:34
  • 최종수정2017.10.10 09:34:34
[충북일보=청주] 10일 새벽 3시40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청주시청 7급 공무원 A(43)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아내는 "남편이 보이지 않아 나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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