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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04 10:21:10
  • 최종수정2017.10.04 10:21:10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이 50회 난계국악축제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로 KBS 가요무대를 유치했다.

군에 따르면 KBS 가요무대 제작팀과 협의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에서 5천여 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가요무대'를 녹화한 뒤 11월 초 방영키로 했다.

이를 위해 KBS 가요무대 제작팀은 지난달 14일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을 현장 답사한 뒤 군과 업무협의도 마쳤다.

업무협의에서 KBS 측은 공연을 위한 제반사항을 총괄 추진하고, 영동군은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행사장소를 협조키로 했다.

관객석은 5천석을 준비해 읍·면별로 사전에 티켓을 배부할 계획이다.

티켓을 객석 수의 1.5배 정도 인쇄해 배포하고, 입장 티켓이 없는 관객도 티켓 소지자 입장 완료 후 입장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 화합을 위해 가요무대를 유치했다"며 "군민에게 널리 알려 많은 군민이 참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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