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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8 16:19:27
  • 최종수정2017.09.28 16:19:27
[충북일보] 속보=지난 7월 수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수해복구 자금을 위한 특례보증 심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본보 지적과 관련,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가 신속한 지원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27일자 3면>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 측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청주지역 몇몇 중소기업들이 아직까지 특례보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일반 보증보다는 수해 특례보증 요건을 완화하긴 했으나 현장의 어려운 목소리를 미처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있던 것 같다"고 유감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수해지역을 관할하는 청주지점과 천안지점에 보다 신속한 심사를 지시하겠다"며 "논란의 소지가 있는 수해 기업 대표자 재산 심사 등도 다시 한 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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