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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역도연맹 김경용 초대회장, 전국체전 성공개최 다짐

선수들 마음놓고 운동 전념하는데 최선

  • 웹출고시간2017.09.28 11:37:28
  • 최종수정2017.09.28 11:37:28
[충북일보=영동] 영동군 역도연맹 초대회장으로 김경용(58·사진) 씨가 취임했다.

김 회장은 지난 27일 영동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41명의 회원과 함께 역도연맹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김 회장을 비롯해, 참석 회원들은 98회 전국체전 역도경기가 영동군에서 열리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개최로 지역이미지를 높이고, 선수들에게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점을 좀 더 세밀히 파악해 최고의 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족함 없이 뒷받침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우선적으로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화합하고, 즐겁고, 발전하는 연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후 군민들에게 더 많은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 회장은 현재 영동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영동건설환경 대표로 재직중이다.

배우자 강순규(57) 씨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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