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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충북방송 가을 개편

다큐멘터리 '人스토리' 등
인물 중심 프로그램 강화

  • 웹출고시간2017.09.25 15:58:44
  • 최종수정2017.09.25 15:58:44
[충북일보] 현대HCN충북방송이 25일부터 채널 1번 지역채널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가을 개편은 인물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충북 대표 방송으로서 차별화 된 지역성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人스토리'는 다양한 업종과 분야에서 성공 스토리를 써 가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신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人스토리'에서는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열정과 자부심으로 그들만의 성공 신화를 써 가고 있는 우리 이웃을 조명한다.

매일 오후 6시에는 친환경 마을공동체를 소개하는 '초록마을에 가다'가 전파를 탄다.

삶터와 일터에서 에너지절약과 자원순환을 통해 녹색활동을 실천하는 마을공동체의 '홈에코' 를 널리 알리고 확산시키는 공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색다른 종교이야기 '공감토크 색종이'는 매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와 종파 지도자와의 만남을 통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이밖에 '채널1번' 현대HCN충북방송 대표 시사예능 프로그램 '리얼토크 한판'은 기존 딱딱한 토론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거친 입담으로 충북의 핫이슈를 진단한다. '노영원의 파워인터뷰'는 뉴스의 인물을 향한 심도 있고 날카로운 질문으로 시청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예정이다.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방송되는 'HCN뉴스와이드'는 '돌발카메라' 코너를 신설해 생생한 취재 현장과 뉴스 뒷이야기를 전달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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