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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5 14:56:04
  • 최종수정2017.09.25 14:56:04

한국영상대 댄스동아리 'S.H Youth 28 靑春(청춘)' 회원들이 10월 31일로 예정된 세월호 참사 주제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 S.H Youth 28 靑春(청춘)
[충북일보=세종] 한국영상대 댄스동아리 'S.H Youth 28 靑春(청춘)' 회원들이 10월 31일 오후 6시부터 교내 예술극장(세종시 장군면 대학길 300·총 500여석)에서 '해뜰 밤'이라는 주제로 올해 정기공연을 한다.

행사를 기획한 김현지 양(20·이벤트연출과 1)은 "세월호 참사를 겪은 모든 사람이 상처를 치유하고, 관객들이 세월호 사건을 되새기기를 바라는 마음에 '넌버벌 퍼포먼스 댄스컬(대화가 없는 춤 뮤지컬) '로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월호 유가족 등도 초청될 이번 공연 입장료는 3천 원(예매시 2천 원)이다. 예매는 페이스북(Youth 2·8 in KUMA)에서 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번 공연으로 얻는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유가족 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회원 25명인 이 동아리는 2005년 춘향전을 시작으로 12년 간 국내·외에서 매년 2회 정기공연을 펼쳤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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