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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5 13:51:33
  • 최종수정2017.09.25 13:51:33
[충북일보] '飛仙臺' 글씨의 음각이 선명하다. 위쪽으로 적벽 루트가 장엄하다. 미륵봉 허리 철계단은 아찔하다. 돌 하나가 하늘 향해 몸을 닦는다. 가파른 돌계단을 하나 둘 오른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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