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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열린학교 안병순씨, 충북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시낭송대회 최우수상

김형심 할머니,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글아름상 수상

  • 웹출고시간2017.09.25 10:23:40
  • 최종수정2017.09.25 10:23:40

충주열린학교는 25일 제1회 충북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시낭송대회에서 안병순(76) 할머니가 최우수상, 이정례(69) 할머니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일보] 비영리 민간단체인 충주열린학교는 25일 제1회 충북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시낭송대회에서 안병순(76) 할머니가 최우수상, 이정례(69) 할머니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김형심(68)할머니가 글아름상(세종문화회관 사장상)을 수상했다.

안병순 할머니는 " 배울수 있다는 그 자체가 감사하고 글을 읽고 쓸수 있어 행복하며, 늘 사랑으로 가르쳐주는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인문해교육기관인 충주열린학교는 어르신으로 글짓기반을 구성해 시, 수필, 편지글 등 다양한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진숙 교장은 "늘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수업을 진행준 은미라 선생에게 감사드리며, 성실함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늘처럼 큰 상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1월 평생교육기관으로 개교했으며, 어르신 한글반(ㄱ, ㄴ~읽고 쓰기), 검정고시반(초, 중, 고등-주/야간반), 컴퓨터반(한글, 엑셀, ITQ 자격증), 영어(초급, 생활, 영자신문),시민교양교육(캘리그라피) 등을 진행하고 있다. 평생교육 문의는 전화(043-852-3858)로 하면된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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