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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3 14:08:52
  • 최종수정2017.09.23 14:08:52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충북도당위원장에 오제세(청주 서원) 의원을 인준했다.

오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8월 전국대의원대회 전에 열리는 시·도당 개편대회까지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4~15일 도당 위원장 공모를 실시했으며 공모 결과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오 의원이 단독으로 응모했다.

이에 따라 충북도당은 20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오 의원을 만장일치로 도당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오 위원장은 전임 도종환 도당 위원장이 지난 6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임명된 후 지난 7월 10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지명된 바 있다.

4선인 오 의원은 11회 행정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대통령비서실 서기관, 청주시 부시장, 행정자치부 민방위방재국 국장,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으며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현재는 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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