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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0 18:33:49
  • 최종수정2017.09.20 18:33:56
[충북일보] 정정순(59·사진)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20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계를 제출했다.

내년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을 사임한 그는 이날 본보 통화에서 "내년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민주당에 입당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만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 중 어느 자리에 출마할 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정 전 부지사는 오는 25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출신인 정 전 부지사는 1977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행정자치부 민방위운영과장, 충북도 경제통상국장, 청주부시장,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과 지방재정세제국장, 충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등을 역임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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