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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면 자율방범대장 김상태 씨 취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겠다

  • 웹출고시간2017.09.20 11:33:04
  • 최종수정2017.09.20 11:33:04
[충북일보=옥천] 옥천군 청산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이 20일 김영만 옥천군수, 류재화 옥천경찰서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방범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산면 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18대 최종창 대장의 이임식과 19대 김상태(사진) 신임 대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김 대장은 "앞으로 주어진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지역을 보살피겠다"며 "선배들이 갈고 닦은 방범대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해 면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청산면 자율방범대는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몸을 아끼지 않는 지역봉사대다.

특히 야간자율학습을 마친 청산고등학교 학생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집으로 안전하게 귀가 시키는 등 '지역주민은 곧 나의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고 있다.

또한 우범지역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를 비롯해 지역 축제 시 깨끗한 교통질서 유지에 힘을 쏟는 등 청산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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