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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8 11:42:39
  • 최종수정2017.09.18 11:42:39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생거진천 쌀 소비 촉진도모를 위한 고향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군은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1인당 1포 이상씩 구입하기, 추석맞이 선물은 고향 쌀로 하기, 복지시설 방문 시 고향 쌀 전달하기, 귀성객 대상 고향 쌀 팔아주기 등 생거진천쌀 팔아주기 운동 동참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유관기관인 교육청, 농협, 한국전력진천지사, 기업체, 단체 등에게도 추석 명절 선물로 생거진천쌀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은 또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 쌀 팔아주기' 운동 참여 분위기를 고조 시켜, 지역 벼 재배 농가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생거진천 쌀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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