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농촌 소멸위기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오는 19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 웹출고시간2017.09.14 18:26:27
  • 최종수정2017.09.14 18:26:27
[충북일보]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의영)가 주최하는 '충북 농촌 소멸위기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및 열악한 정주여건 속에서 농촌이 이촌향도로 전락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면서 일부 농촌은 소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원광희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인구감소 시대의 도래 지역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진 토론에는 김현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단장, 윤명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 김화영 단양군문화원 이사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엄재창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소멸위기에 직면한 단양군에서 개최되는 현장토론회인 만큼 보다 실효성 있는 과제발굴 및 농촌인구구조 변화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